한국 치유상담의 선구자입니다. 1983년 한신대학교 목회상담학 교수로 시작해 1997년 치유상담연구원을 세웠고 영성치유수련과 부부사랑만들기로 30년 동안 2만 5천 명이 넘는 사람을 치유의 자리로 불러냈습니다
- 1950년대남도의 작은 섬에서 자랐습니다. 서른다섯이 될 때까지 사람이 두려웠습니다
- 1970년대미국 유학 5년째 돌려보내자는 교수회의가 열리던 날 웨인 오츠 박사를 만났습니다. 열 시간의 대화와 켄터키 렉싱턴 치유공동체의 넉 달이 서른다섯의 그를 바꿨습니다
- 1983한신대학교 강의실에서 예전의 자신과 같은 학생들의 얼굴을 보고 작정했습니다. 상처 입은 사람을 치유하자
- 1997치유상담연구원을 세웠습니다
- 2014치유상담대학원대학교를 세우고 초대 총장이 되었습니다

